안녕하십니까.강남제이에스병원 대표원장 송준섭입니다.
2013년 거스 히딩크 감독의 퇴행성 관절염을 완치시키면서 세상에 이름을 알린 강남제이에스병원은, 지난 10여 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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례가 넘는 임상 경험을 통해 '무릎 연골 재생'의 가능성을 현실로 증명해 왔습니다.
오랫동안 퇴행성 관절염은 인공관절 수술만이 유일한 대안으로 여겨져 왔으나, 저희는 신체 본연의 회복력을 끌어내는 무릎 연골재생복원술에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본원의 기술력은 다수의 SCI(E)급 국제 학술지에 등재되며 단순한 임상 사례를 넘어 독보적인 학술적 가치와 치료 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기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의학적 완성은 논문 속의 숫자가 아닌, 환자의 평범한 일상 속에 있습니다. 제대로 걷지 못해 삶의 동력을 잃었던 환자가 다시 계단을 오르고, 연골 손상으로 꿈을 포기할 뻔한 유망주가 다시 필드로 복귀하는 순간이야말로, 저희가 지향하는 '근본적 회복'이 결실을 맺는 가장 가치 있는 성취입니다.
이러한 치료 성과와 철학은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현재 중동, 중국, 영국, 미국,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환자분들이 본원의 치료 방향과 기술력을 신뢰하고 한국을 찾고 있으며, 2018년에는 UAE 대통령 무역경제 사절단의 일원으로 참여해 글로벌 의료기술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강남제이에스병원은 끊임없는 연구와 책임 있는 진료를 통해, 관절염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모든 분들이 통증 없는 무릎으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의료 선진화의 중심에서, 관절염 치료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무릎,
강남제이에스병원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남제이에스병원 대표원장 송 준 섭